세븐틴 측 "10월 국내 컴백 목표로 준비 중" [공식]
입력 2020. 09.18. 09:21: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세븐틴이 10월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8일 더셀럽에 “세븐틴이 10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다”이라고 밝혔다.

세븐틴은 앞서 6월 발표한 미니음반 ‘헹가래’로 선 주문량 100만장(총 134만장)을 넘겨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지난 17일에는 멤버 조슈아와 도겸이 R&B 싱어송 라이터 핑크 스웨츠(Pink Sweat$)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17 (feat. Joshua & DK of SEVENTEEN)’을 발매,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을 확정지은 세븐틴이 10월 컴백에서는 또 어떤 앨범으로 돌아올지 가요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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