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복덕 “아들 오정태, 원빈보다 잘 생겼어”
입력 2020. 09.18. 09:28: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복덕 씨가 아들 오정태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보였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벽, 현숙, 오정태, 김복덕, 배영만, 박광덕, 김미숙 등이 출연했다.

김복덕 씨는 방송의 말미 아들에게 하는 말로 “우리 아들 원빈보다 잘생겼다.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오정태도 “가락국수 얼마 안 한다.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말하셔라”며 “장어는 한 달에 한 번씩 대접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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