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재혼 후 근황 공개…여유로운 미소 '동안 외모' [셀럽샷]
입력 2020. 09.18. 09:36: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류시원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하면 식당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류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49세라는 실제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월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당시 소속사를 통해 류시원은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고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류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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