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영재, SNS 해킹 피해→"한번 더 하면 찾는다" 경고
- 입력 2020. 09.18. 10:13:4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SNS 해킹을 당했다고 밝혔다.
영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가 제 아이디 해킹한 거 같은데요. 혹시 이상한 거 올려지거나 하트가 눌리면 제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번 더 하면 찾습니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어요"라고 경고했다.
앞서 영재는 해킹피해 외에도 수차례 사생활 침해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영재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