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SM C&C서 새 출발→결혼설은 부인[종합]
입력 2020. 09.18. 14:23:41
[더셀럽 박수정 기자] KBS 전 아나운서 이혜성이 남자친구인 전현무와 한 식구가 됐다.

18일 18일 SM C&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이혜성이 SM C&C와 함께하게 되었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대 경역학과 출신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당찬 매력의 DJ로 활약, 청취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며 인기 심야 라디오 진행자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KBS2 '신상출신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예능감을 뽐내 신흥 엔터테이너로 주목 받아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했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았다. 지난 5월 이혜성이 라디오를 하차하고, KBS까지 퇴사하면서 한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 이혜성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KBS를 퇴사한 이유와 더불어 전현무와의 열애 이야기를 털어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BS 퇴사 후 휴식기를 보낸 이혜성은 연인 전현무 소속사 SM C&C와 새 출발을 예고했다. 이에 다시 한번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결혼 계획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새 소속사까지 찾으며 프리랜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이혜성. 그의 향후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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