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주의보 슬비 “걱정 끼쳐 죄송, 건강하기 위해 킥복싱 시작” [셀럽샷]
- 입력 2020. 09.18. 16:52: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슬비가 공황장애, 우울증 치료 고백 후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슬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하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마음이 건강해진 느낌이다. 이제 몸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쉬었던 킥복싱도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들 운동할 때도 마스크 착용 꼭 지켜주세요 다 같이 함께 코로나를 이겨 내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해 운동 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슬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슬비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황장애+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 중”이라고 고백하며 “무엇보다 항상 곁에서 지켜주는 지성이와 구슬이에게 너무 고맙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저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슬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