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아이유 좋은 날 특집, 100분 특별 편성 '가을아침'으로 포문
입력 2020. 09.18. 23:24:4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아이유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단독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은 '아이유, 좋은 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100분 특별 편성으로 1시간 40분동안 데뷔 12주년을 맞이한 아이유 라이브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아이유는 '가을 아침'으로 무대 포문을 열었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9월 18일에 데뷔해 올해 데뷔 12주년 기념으로 잠실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시국에 맞지 않아 취소,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보낼까를 고민, 이에 스케치북 무대를 통해 노래로 위로와 힐링을 선물하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유는 정확히 데뷔 12주년이 되는 날에 본인의 이름을 건 ‘아이유, 좋은 날’ 특집을 진행하는 소감으로 “공개 생일파티하는 기분이다. 내가 선물 받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유스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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