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삼광빌라!' 전인화, 진기주에 이사 계획 고백 "어떻게든 될것" [드라마 SCENE]
- 입력 2020. 09.19. 20:40:0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 삼광빌라!' 전인화와 진기주가 이사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에 놓였다.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이순정(전인화)이 이빛채운(진기주)과 가족들에게 내년에 이사가야할 상황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정은 “노사모님이 내년에 한국 완전히 들어오시려고 하더라. 그 전에 여기 허물고 새로운 건물 짓고 싶은가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빛채운은 “그럼 우리 이사 가야겠네. 어디로 가지”라고 걱정했다. 이순정은 “어떻게든 되겠지. 걱정하지마라”라고 웃어넘기자 이빛채운은 “엄마는 그 이야기를 왜 이제야 하나”라고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이순정은 “너 공부 준비하느라 바짝 신경 쓰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그런 이야기까지 하나”라고 미안한 기색을 보였다. 이후 이빛채운은 가족들에게 “다들 들었지. 준비들 하자. 최대한 절약하고 돈 모아야한다. 전세금 마련해야하니까. 반지하 하고 2층 방은 아직 안 나갔죠”라며 이라훈(려운)에게도 자취생들을 물색해보라고 강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