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오 삼광빌라‘, 23.3%로 쾌조의 출발…’앨리스‘ 소폭 상승
- 입력 2020. 09.20. 08:37: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가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20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첫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전국 평균 19.9%, 2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 삼광빌라!’의 전작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첫 방송 당시 19.4%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마지막 회에 34.8%로 막을 내려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시청층이 그대로 ‘오 삼광빌라’에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대부분 5% 미만 대의 시청률을 유지했던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이날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출연진 오윤아, 기도훈, 이상이, 이초희가 출연해 드라마 팬들의 선택을 받았고, 이날 시청률 6.218%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7회 시청률(8.6%)보다 소폭 상승한 7.4%, 9.6%의 성적표를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