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짐볼 홀릭 반려견 간장이, 짐볼에 빠진 이유는?
입력 2020. 09.20. 09:3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물농장’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20일 오전 방송되는 SBS 교양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헬스장 간코치, 간장이’ ‘복남이는 괴로워’ ‘다섯 개의 이름을 가진 강아지, 복실이’ 편이 그려진다.

간장이는 남다른 짐볼 사랑으로 헬스장을 접수해 간코치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짐볼에만 빠져 헬스장을 누비고 짐볼을 몰고 다닌다. 헬스장 관장의 반려견답게 체력까지 좋다. 간장이가 짐볼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천재 돼지 복남이는 1년 만에 새로운 가족인 강아지 복순이와 동거를 시작한다. 웬만해서 막을 수 없는 생후 3개월차 강아지 복순이와 자신에게 달라붙는 복순이가 마냥 귀찮은 천재돼지 복남이. 이들에게도 평화가 찾아올까.

털돌이, 텅수, 뭉치, 철보 모두 복순이를 부르는 이름이다. 낮에는 동네 주민들이 주는 음식도 거부하다가 저녁만 되면 동네 마실을 시작하는 강아지 복실이. 복실이를 부르는 이름도 많고 본 사람도 많지만 아무도 복실이를 만질 수는 없다. 복실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