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일제강점기 배표·팔도분도첩·분청사기 인화문 접시 감정가 얼마?
입력 2020. 09.20. 11:0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TV쇼 진품명품’에서 일제강점기 배표, 팔도분도첩, 분청사기 인화문 접시의 감정가를 알아본다.

20일 오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전원주, 문용현, 박주희가 출연해 세 점의 감정가를 맞춘다.

첫 번째 의뢰품은 작은 크기의 표 세 장으로 각기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표였다. 발행된 숫자부터 시간 등 세세한 정보도 다른 일제강점기 때 제작된 배표는 감정가 얼마를 받았을까.

팔도분도첩은 백리척을 이용해 제작한 과학적 지도다. 조선 후기 지도 형태에 큰 영향을 끼친 제작자는 누구일까. 총 8장에 세세하게 그려진 팔도의 지형까지 담긴 팔도분도첩의 감정가에 이목이 쏠린다.

분청사기 인화문 접시는 비교적 큰 접시에 빼곡하게 새겨진 문양으로 눈길을 끈다. 도장에 눌러 찍는 기법으로 제작된 접시 속 문양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TV쇼 진품명품’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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