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측 “‘대박 부동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
입력 2020. 09.21. 10:33: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용화가 드라마 ‘대박 부동산’의 출연을 제안 받았다.

21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정용화가 ‘대박 부동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KBS 편성을 논의 중인 ‘대박 부동산’은 생활 밀착형 오컬트 드라마로 귀신이 출몰하거나 사람이 죽어나간 부동산을 퇴마해 깨끗한 물건으로 만드는 부동산 중개업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정용화는 귀신을 이용해 돈을 버는 사기꾼 오인범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화가 ‘대박 부동산’에 출연하게 되면 지난해 11월 전역 후 KBS 월화극 ‘미래의 선택’에 이은 차기작이 되는 셈이다.

한편 정용화는 전역 후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 활약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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