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되준 음악 해주신 선배님들”…영탁, 이적 옆 찐 행복 미소 [셀럽샷]
입력 2020. 09.21. 13:14: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이적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영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팡질팡 길을 잃고 헤매던 때 위로가 되준 음악을 해주신 선배님들이 곁에 계시고 그분들과 연락을 나누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는 것 형용할 수 없는 행복 그리고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적과 어깨동무를 하고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한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탁은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된다. 힘들 땐 잠시 쉬어가셔라”라고 덧붙였다.

영탁은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 고정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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