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과거 도박 의혹 부인 “사실 무근” [공식]
- 입력 2020. 09.21. 13:17: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권상우가 과거 도박 의혹을 부인했다.
권상우 소속사 수컴퍼니 측은 21일 “과거 도박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 옌예부 기자 김모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에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신정환이 지난 2005년 서울 청담동의 한 사설 카지노에서 검거됐을 때 있던 톱스타 K씨는 권상우”라고 실명을 밝힌 뒤 “경찰이 훨씬 더 유명한 권상우를 잡아가야 하는데 신정환을 잡아갔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김모 씨는 “당시 조직의 비호 하에 권상우는 도망가고 신정환만 잡혀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강성범의 해외 원정도박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강성범은 “필리핀 한인들을 많이 알아서 행사를 많이 간다”며 “내용을 봤더니 실체도 없이 제목을 그렇게 달아서 실검 1위를 만드느냐”고 억울해했다.
한편 권상우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