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희원·성동일 "박소이, 언제나 밝아…현장이 제일 재밌다더라"
입력 2020. 09.21. 14:15:4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성동일, 김희원이 박소이의 연기 열정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담보’ 홍보차 배우 성동일, 김희원,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원은 아역배우 박소이와 호흡에 대해 “지치지 않는다. 언제나 밝고 액션을 하든 쉬는 시간이든 항상 현장에서 놀았던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성동일은 “현장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고 하더라. 새벽에 일어나서 와도 전혀 피곤하지 않다고 했다”라며 박소이의 에너제틱함을 언급했다.

하지원은 “저희는 같이 나오는 장면은 없지만 영화를 다 찍고 홍보하면서 같이 만나면 셀카 찍고 재밌는 동영상 찍고 많이 놀았다”고 전했다.

한편 ‘담보’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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