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일 "김희원, 눈물 많은 편…우리집서 밥먹고 가는 사이" (컬투쇼)
- 입력 2020. 09.21. 14:33: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성동일이 김희원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담보’ 홍보차 배우 성동일, 김희원,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김희원과 실제로 친하게 지내는 계기에 대해 "일단 희원이는 인맥이 좁다. 희원이가 생각보다 이미지 때문에 세보이는데 진짜 눈물도 많고 영화에서 실제로 김희원의 감정, 눈물연기가 폭발한다. 나도 희원이의 눈물연기를 보고 감동할 정도로, 하지원씨도 울고. 원래 되게 극소심한데 따듯해서 희원이를 좋아한다. 그런데 희원이는 단순히 우리집에서 밥먹고 갈 수 있어서 좋아하는 것 같다. 밥만 먹고 가는데 되게 착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담보’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