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희원·성동일·하지원 "'담보' 진짜 개봉…천만 기대" [방송 SCENE]
입력 2020. 09.21. 14:36: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영화 '담보' 팀 배우들이 각각 소망하는 타이틀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담보’ 홍보차 배우 성동일, 김희원,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홍보 기사 제목에 원하는 타이틀로 김희원은 “우리 영화 무사히 개봉한다 드디어. 몇 번 연기되고 원래 4월에 하려다가 9월 초다가 9월 말에 하니까 요즘에 코로나19 시대에 정말 찍는 것도 힘들지만 개봉도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진짜 개봉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동일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도 ‘담보’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서 천 만 돌파했으면 좋겠다. 멀리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원은 “저는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니까 저희 영화를 통해 마음이 눈 녹듯이 사르르 녹아서 좀 더 편안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담보’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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