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이재황 반지 박지수에게 전달
- 입력 2020. 09.22. 09:04:4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가 이재황에게 받은 반지를 돌려줬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박혜진(박지수)을 만나게 된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필정은 강석준(이재황)으로부터 받은 반지를 내밀며 “석준 씨가 나에게 준 반지다. 혜진 씨가 석준 씨에게 돌려줘라”라고 부탁했다.
박혜진이 “직접 안주는 이유가 뭐냐”라고 묻자 오필정은 “그래야 석준 씨가 포기를 빨리 할 것 같다. 마음 정리하는 게 쉽지 않을거다. 혜진 씨가 옆에서 도와주면 돌아갈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혜진은 “오필정 씨만 완전히 빠져주면 우린 문제없다. 더는 볼 일 없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