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김동균 포옹 보고 분노 “뭐하는 짓?”
입력 2020. 09.22. 09:15: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현쥬니, 김동균 사이를 질투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을 포옹한 최동석(김동균)을 보고 분노하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최동석은 오필정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자신을 이용하라고 말한 바. 이별을 요구했음에도 계속해 찾아오는 강석준을 본 최동석은 보란 듯이 그의 앞에서 오필정을 포옹했다.

이를 본 강석준은 “이게 뭐하는 짓이냐”라고 소리친다. 최동석은 “끝난 사이 아니냐”라고 묻는다.

한편 강석준은 박혜진(박지수)에게 돌아갈 마음이 없다고 선언했고 자존심이 상한 박혜진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해 투자금을 회수하라고 말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강태수(이원재)는 충격에 쓰러진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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