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혜연 "다섯째 생긴다면? 당연히 낳겠다"
입력 2020. 09.22. 09:16:2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 김혜연이 송해와의 각별한 인연과 다섯 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김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연은 ‘송해 선생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는다?’라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이어 “너무 예뻐해주신다. 저 결혼식 때도 애기 돌때도 와주시고 지금도 오면 애들 잘 크는지 물어봐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신다”며 “말씀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전국노래자랑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가수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보다 좋은 말이 있겠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초대 가수들에게는 엄격하신 편이다. 노래하다가 NG가 나면 큰일이 난다. 그런데 이번에 신곡하면서 NG를 세 번 냈는데 다른 가수들은 혼내는데 괜찮다. 그럴 수도 있다고 하셨다. 저는 특혜 받은 가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섯째가 생긴다면 낳을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김혜연은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생긴다면 낳을 생각이다. 사실은 지금 조금 심심해져서 한 명 더 낳고 싶기도 한데 체력이 안 되서 그렇지. 생긴다면 당연히 낳아야한다. 아직까지는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웃어보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