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가 왜 거기서 나와?”…‘좀비탐정’ 구급대원으로 깜짝 등장
입력 2020. 09.22. 21:43: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영지가 ‘좀비탐정’에 깜짝 출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 예능드라마 ‘좀비탐정’(극본 백은진, 연출 심재현)에서는 공선지(박주현)가 던진 헬멧에 맞고 기절한 김무영(최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해를 산 김무영은 공선지가 던진 헬멧을 맞고 그대로 기절했다. 응급차를 타고 가면서 심폐소생술을 행했지만 좀비인 김무영의 심장은 뛰지 않았다.

구급대원이 “사망하신 것 같다”라고 하자 공선지는 당황하며 기도했다.

이때 김무영은 “나는 누구, 여긴 어디?”라면서 갑자기 깨어났다. 이어 그는 “여기서 나가야한다. 좀비는 뒤통수가 치명적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해당 장면에서는 래퍼 영지가 구급대원으로 깜짝 등장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좀비탐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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