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박지수와 약혼 결심…현쥬니와 이대로 이별하나
입력 2020. 09.23. 09:16:35
[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가 이재황, 박지수 약혼 소식을 듣게 된다.

24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박혜진(박지수)과 약혼을 견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준, 박혜진 약혼 소식을 들은 오필정(현쥬니)는 강석준에게 "약혼 축하한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강석준은 "오필정씨 원하는 대로 하는 거다"라며 선을 그었고 오필정은 '안 보면 정리가 되겠지'라며 힘들어한다.

쓰러진 강태수(이원재)를 위해 마음에 없는 약혼을 결심한 이재황은 술에 취해 오필정 이름을 부르며 괴로워했고 이를 본 박혜진은 "아무리 이래도 오필정한테 안 보내"라고 분노를 참지 못한다.

한편 최은자(이진아)는 최동석(김동균)이 오필정에게 마음이 있는 사실을 알고 "어디 여자가 없어서 죄다 이집 여자들이냐"고 분노한다.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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