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장기기증+골수기증 등록 "의미 남다르다"
입력 2020. 09.23. 11:29: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지수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김지수는 23일 자신의SNS에 "코로나말고도 감기,독감까지 신경쓰고 조심해야하는 계절이네요. 건강 잘 돌보시고 코로나로 지친 마음들도 잘 보살펴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지수는 "각막기증이나 골수기증에도 관심 부탁드려요"라며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김지수는 "저는 2005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본부를 통해서 각막, 장기, 골수 기증 등록을 했었고 2011년 골수기증을 했는데 골수(조혈모세포)는 우리가 살아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니 의미가 또 남다르더라고요"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수는 현재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출연을 검토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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