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홍원, 또다시 엉덩이 노출사진 공개…앨범 재킷 예고? "웃기지" [셀럽샷]
- 입력 2020. 09.23. 11:32:0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래퍼 양홍원이 자신의 엉덩이를 노출한 모습을 앨범 재킷처럼 꾸몄다.
양홍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네가 생각해도 웃기지. 여기다 버린 트랙으로 앨범 내줄까. 버린 트랙으로? 그건 믹스테이프고 XX아”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도로 한복판에서 바지를 내린 채 엉덩이를 노출하는가하면 도로에 드러누워 흡연을 과시하고 있는 양홍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홍원은 원본 사진에 자신이 직접 손글씨로 낙서를 꾸며서 앨범 자켓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 5일 도로 한 가운데서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과 도로에 누워 흡연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이와 관련 양홍원은 별도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 논란을 의식하지 않은 채 SNS 활동을 이어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홍원은 2017년 엠넷 경연 프로그램 '고등래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