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찰카메라24’ 달걀폭탄 김밥·달걀 만두·한라산 달걀 볶음밥, 먹방 맛집 어디?
- 입력 2020. 09.23. 20:4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관찰카메라24’ 달걀로 요리한 먹방 여행이 공개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는 참치캔 제조 현장, 무한 달걀 요리의 세계, 대한민국 사립탐정을 소개한다.
국민 선물로 꼽히는 참치 캔 제조 공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하루 생산량 60만 캔. 참치 중에서도 가다랑어만을 사용해 해동부터 내장 제거, 자숙 과정까지 총 3단계 걸친 참치 캔 제조 현장에 ‘관찰카메라’ 팀이 출동했다. 우리가 몰랐던 참치의 모든 것과 통조림으로 거듭나는 작업 현장에서 만난 각 분야의 달인들까지 ‘관찰카메라’에 담았다.
완벽한 영양 덩어리라 불리는 작은 달걀이 특별한 요리로 재탄생했다. 젊음의 메카 강남에서 요즘 핫한 인기를 누린다는 ‘달걀폭탄 김밥’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 일반적인 김밥과는 다르게 밥 대신 달걀로 가득 채워 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다.
서울에 이어 부산을 대표한다는 두 번째 달걀 요리는 30년도 훌쩍 넘은 전설의 ‘달걀 만두’다. 단돈 300원일 때부터 이 메뉴를 찾았다는 단골들이 전하는 달걀 만두의 매력을 공개한다.
마지막 달걀 요리는 바다 건너 제주에서 만난 ‘한라산 달걀 볶음밥’이다. 한라산을 닮은 볶음밥에 용암 대신 달걀물을 끼얹어 완성시켰다는 이 메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한국판 셜록 홈즈가 떴다. 2020년 8월 5일부터 국내에서도 사립탐정이 합법화됐다는 소식과 함께 탐정이라는 직업도 새롭게 재조명 받고 있다. 미국의 FBI를 방불케 하는 탐정들의 활약무대에 관찰요원이 동행했다.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추적 현장, 작은 증거라도 알아내기 위한 무기한 잠복근무는 물론, 때로는 변장도 불사하는 프로들의 세상. 대한민국 사립 탐정의 세계를 밀착 관찰한다.
‘관찰카메라24’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