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 꽃' 후속작은? 이동욱X조보아 주연의 '구미호뎐'…판타지 액션 로맨스
- 입력 2020. 09.24. 00:0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악의 꽃' 후속작 '구미호뎐'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23일) '악의 꽃'이 16부작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후속작은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 이목이 집중됐다.
'구미호뎐'은 '상속자들', '작은 신의 아이들' 등으로 신세계 그림체를 보여준 '감성 연출가' 강신효 감독과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파격적 문체로 뛰어난 필력을 보여준 '반전 전개의 귀재' 한우리 작가가 '작은 신의 아이들' 이후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배우 이동욱, 조보아, 김범이 주연 배우로 활약한다.
세 배우 외에도 김용지, 황희 등 신선한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되는 포인트다. 더불어 김정난, 안길강 등 내공 깊은 배우들이 만들어낼 최강 호흡은 '구미호뎐'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할 전망이다.
'구미호뎐'은 오는 10월 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