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정종섭, 가족 위해 콩나물국+소불고기 뚝딱 “고기 집보다 맛있어”
- 입력 2020. 09.24. 07:43: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정종섭 씨가 가족을 위해서 요리를 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 남자의 하루는 48시간’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정종섭 씨는 가게에서 남은 식재료를 집으로 가져와 음식솜씨를 발휘했다. 그는 아내 김경애 씨의 도움도 거절하며 콩나물국과 소불고기를 완성했다.
정종섭 씨는 “아내가 제 요리를 좋아한다”며 요리를 뚝딱 만들었고 금방 만들어진 요리에 김경애 씨가 극찬했다.
정종섭 씨는 자신의 요리가 고기 집보다 맛있다고 만족했고 딸은 “자화자찬”이라며 웃음을 자아낸 뒤 “맛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