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정종섭, 딸 하은 아기 때 동영상 보여주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 입력 2020. 09.24. 08:18: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정종섭 씨가 딸 하은이를 향한 마음을 동영상으로 보여줬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 남자의 하루는 48시간’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정종섭 씨는 저녁을 먹은 뒤 딸 하은이와 대화를 나눴다. 하은이는 사춘기를 겪으면서 엄마에게 본의와 다른 행동이 나오는 것에 미안한 마음과 새삼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정종섭 씨는 옛날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꺼내 하은이가 아기였을 때 찍었던 동영상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하은이가 걸음마를 연습하는 모습이었다.
정종섭 씨는 “엄마가 너를 이렇게 예뻐했다. 증거 영상”이라며 “이때 하늘이 없었을 때는 너를 얼마나 예뻐했는데”라고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