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현쥬니 위해 이원재 찾아가 “내 간 1억에 사라” (엄마가 바람났다)
입력 2020. 09.24. 09:12: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성일이 이원재와 간 거래를 시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만식(김성일)은 오필정(현쥬니)에게 들은 말이 상처가 됐다.

오필정은 오만식에게 “순정(남이안)이에게 들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것도 알고 7년 전부터 우릴 지켜보고 있었다고. 그러면 뭐하냐. 지켜보고 뭘 도와줬냐”며 “책임감 있는 아빠라는 말을 듣고 싶나본데 전혀 아니다”고 했다.

오만식은 오필정의 말을 들은 뒤 고민에 빠졌고 다음날 아침 일찍 외출했다.

그가 도착한 곳은 강태수(이원재)의 병원이었다. 오만식은 “대기업 회장님도 아프시니 영락없는 노인네”라고 말하며 강태수를 도발했다. 강태수는 오만식을 무시하기 위해 “그런 말 할거면 가라”고 했다.

그러나 오만식은 “내 간을 이식해드리겠다”며 “살고 싶지 않으시냐. 1억에 사라 내 간을”이라고 말했다. 놀란 강태수는 “뭐요?”라고 되물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