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성우 "'경우의 수'까지 세 작품 째 'JTBC 아들' 수식어 감사할 따름"
- 입력 2020. 09.24. 14:16: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웅성우가 'JTBC의 아들'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오후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최성범 감독을 비롯한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배우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JTBC '열여덟의 순간'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 이어 JTBC '경우의 수'로 돌아온 옹성우는 "세 번째 작품까지 JTBC와 인연이 닿아서 그런 수식어가 붙은 것 같다.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며 "옹성우라는 사람을 기억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우의 수' 매력에 대해 "통통 튀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설레는 사랑, 청춘들의 솔직한 이야기 다양한 감정들이 굉장히 다채롭다"고 설명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