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우의 수' 김동준 "키다리 아저씨役, 로맨스 잘 한단 소리 듣고파"
- 입력 2020. 09.24. 14:30:2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경우의 수'를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를 전했다.
24일 오후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최성범 감독을 비롯한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김동준은 운명처럼 나타난 직진남 온준수를 맡아 로맨스 텐션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날 김동준은 "온준수는 키다리아저씨처럼 온화하면서 준수한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준수를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서는 "김동준이 로맨스를 할 수 있구나. 로맨스도 좋구나 하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 '경우의 수'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