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웅빈이엔에스와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않기로” [공식]
입력 2020. 09.24. 18:09: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최희서가 소속사 웅빈이엔에스를 떠난다.

24일 소속사 웅빈이엔에스는 “최희서와 9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며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최희서가 웅빈이엔에스와 전속계약을 만료하고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했다.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한 최희서는 영화 ‘동주’ ‘박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드라마 ‘미스트리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서동재(이준혁) 아내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희서는 지난해 9월 일반인 남성과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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