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능이버섯전골, 직접 산에서 채취한 자연산…무주 맛집 위치는? [방송 SCENE]
입력 2020. 09.24. 19:05: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능이버섯전골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능이버섯전골을 소개했다.

식당과 삼십분 떨어진 곳으로 향한 식당 주인은 직접 산에 올라 자연산 버섯을 채취했다. 사장은 “하루에 10시간 산을 탄다”고 말했으며 “새벽에 일찍 와서 다니고 점심 장사하고 오후에 또 간다. 일 년에 한 달만 다닐 수 있어서 부지런히 다녀야 한다”고 말했다.

온도와 습도가 중요한 버섯은 냉장과 냉동에 나눠서 보관한다. 능이버섯은 냉동에, 나머지는 냉장에서 둔다. 꾀꼬리버섯, 밀애기버섯, 능이버섯, 송이버섯 등 보관해두었던 버섯을 직접 손질하면 손질을 마친다. 보다 진한 버섯 향을 내기 위해 밑 국물에도 버섯을 넣어 향을 추가한다.

무주에서 맛집이 된 능이버섯전골 가게는 주인장의 정성과 손맛이 가득하다. 손님들은 “버섯 종류가 여러 가지라서 시원하고 깔끔해서 몸보신하는 느낌”이라고 했으며 “이 국물을 먹으니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극찬했다.

해당 가게는 '무주뚝배기'(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관동길 7)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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