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영기 "작년 크론병 진단, 소장 절제 수술‥건강의 소중함"
입력 2020. 09.25. 09:08:2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 가수 영기가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됐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만약 나라면’ 코너에는 가수 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기는 오프닝 무대를 마치고 "제가 작년 이맘때 쯤 크론병 진단을 받고 소장 10cm가량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라며 "그러고 나니까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데 3분 정도하면 벅차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전까지 건강의 소중함을 몰랐는데 이제는 확실히 알 것 같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다"라고 강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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