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장미화 식단 공개 "소화기능 저하…단백질 부족"
- 입력 2020. 09.25. 09:27:0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 장미화의 식단이 단백질 불균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만약 나라면’ 코너에는 단백질이 부족한 밥상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의 밥상 사진을 공개하고 전문가와 함께 균형 잡힌 영양식을 평가했다. 이승신은 “박대찌개와 귀리밥, 들깨 미역국, 박대구이다. 저는 생선요리를 한번 하면 거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문가는 “상당히 균형 작힌 식단이다. 섬유질이 많은 탄수화물도 이루어졌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오색채소가 들어간 균형 잡힌 식단이다”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공개된 장미화의 단촐한 식단에 “혼자 먹으니까 요즘 밥을 먹기 싫어서 현미밥을 먹는데 그것도 바로 안 먹어지니까 누룽밥에다 고사리랑 취나물을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는 “저렇게 드시면 먼저 소화가 잘 안 된다. 물을 말아 먹으면 빨리 먹고 소화기능이 떨어진다. 그래서 많이 씹어서 단물이 나올 때까지 씹는 게 좋다. 단백질이 엄청 부족한 식단이다. 식물성, 동물성 단백질을 먹어야하는데 그런 게 부족헤서 단백질을 조금 더 보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