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이원재, 장기기증자 김성일 사실 알고 충격
입력 2020. 09.25. 09:27: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가 김성일의 장기기증 사실을 알아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이 뒤늦게 오만식(김성일)이 강태수(이원재)에 장기기증한 사실을 알게 되고 좌절한다.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에게 “네 아버지가 왜 회장님에게 간을 이식해주셨을까”라며 비아냥댄다.

오필정은 최동석(김동균)에게 “아버지가 너무 미운데 아버지한테 우린 예전이나 지금이나 안중에 없는 거다”라며 토로한다.

강석준(이재황)이 계속해서 오필정을 신경 쓰자 박혜진(박지수)은 “헤어졌으면서 왜 만나는 거냐”라고 간섭한다. 강석준은 “네가 걱정할 일 없으니까 신경 쓰지 마라”라고 맞대응한다.

한편 강석준은 강석환(깅형범)과 김해정(양금석) 앞에서 “형한테 후계자 자리 양보하겠다는 말 지금 이 순간부터 취소다”라고 공표한다.

김해정은 강태수에게 “오만식이 돈을 받고 당신에게 간을 이식해줬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야겠다”라고 밝힌다. 이 사실을 몰랐던 강태수는 “뭐라고 오만식?”이라며 충격받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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