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14명…서울 56명·경기 26명↑
입력 2020. 09.25. 09:53:3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하루 11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늘어 누적 2만3천455명이라고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국내 발생이 95명, 해외 유입이 19명이다.

지역별 국내 발생 추이를 보면 서울 56명, 경기 26명, 인천 1명으로 수도권에서만 83명이 추가됐다. 이 밖에 경북 4명, 전북 3명, 부산 2명이고 강원과 충북, 경남이 각각 1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 유입 확진자 19명은 검역단계에서 6명, 지역사회에서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내국인이 3명, 외국인이 16명이다.

유입 국가를 살펴보면 내국인 3명은 미국 1명, 스페인 1명, 필리핀 1명 등이며 외국인은 우즈베키스탄 8명, 인도네시아 1명, 러시아 1명, 미얀마 1명, 필리핀 2명, 요르단 1명, 벨라루스 1명, 미국 1명 등이다.

이날 기준 신규로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46명으로 지금까지 2만978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2082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하루 새 2명 늘어 누적 395명(치명률은 1.68%)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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