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비오브유 "'보고싶다'MV 연기, 진지했지만 부끄러워"
- 입력 2020. 09.25. 13:31: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비오브유바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아스트로 문빈&산하, 비오브유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보니 중독성이 강하고 서정적이더라"며 "서정적인 발라드와 트렌디한 음악이 공유됐더라. 연기도 했는데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비오브유는 "연기할 때 진지했는데 부끄러웠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송유빈은 포인트로 "'보고싶다' 후렴구를 뇌리에 박힌다"고 말했다. 김국헌은 "'잡은 손을 놓지 않을게'하면서 멀어지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한편 듀오 비오브유(B.O.Y)는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Phase Two : WE(페이즈 투 : 위)'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