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듄’·‘소리도없이’·‘국제수사’·‘레이디스나잇’·‘죽지않는인간들의밤’ 등
- 입력 2020. 09.26. 10: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26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아찔한 인터뷰’ ‘1+1’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덕력 충전소’ 코너로 꾸며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프랭크 허버트의 SF소설을 각색한 ‘듄 2020’이 언급된다. 티모시 샬라메가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유아인, 유재명 주연의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가 시청자와 만난다. 이 영화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1’에서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와 ‘레이디스 나잇’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인 ‘국제수사’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문의 시작’에선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이 소개된다. 이 영화 역시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죽지 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다. 이정현, 김성오,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 등이 출연한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언헌지드’가, ‘덕력 충전소’에선 미국 쇼타임 드라마 ‘디 어페어’의 정보가 알려진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