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청순 미모+분위기로 시선 강탈…母 이수진도 깜짝 [셀럽샷]
입력 2020. 09.26. 11:25: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아가 없을 때, 심심할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14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와 분위기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재시의 엄마이자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규?”라는 글과 함께 재신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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