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오늘(26일) 김완선 편, 김경호·스테파니·알리·정미애·듀에토·루시 출연
입력 2020. 09.26. 13:02: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 오늘(26일) 출연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완선 편으로 꾸며져 김경호, 스테파니, 알리, 정미애, 듀에토, 루시 등이 출연한다.

이날 김경호는 시원한 고음과 댄스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재해석 한다.

믿고 보는 퍼포먼스 여제 스테파니는 '리듬 속에 그 춤을' 무대를 선보인다.

알리는 '나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를 파워풀한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정미애는 '나만의 것'을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휘어잡을 전망이다.

명품 팝페라 듀오 듀에토는 '이젠 잊기로 해요'를, 루시는 '가장 무도회' 무대를 유니크한 매력으로 물들이고자 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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