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측 "고객 필요할 때, 풍부한 아카이브 구축할 것"
입력 2020. 09.28. 10:04:1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웨이브 측이 고객을 위해 풍부한 아카이브 구축할 것이라 전했다.

인터넷 동영상서비스 웨이브가 28일 오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웨이브 측은 "고객이 필요할 때 무엇이든 찾아볼 수 있는 풍부한 아카이브 구축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비슷한 서비스가 아니라 OTT증후군을 날려줄 개인화 서비스, 영화 헤드가 약하다는 선입견을 넘어 이용권 하나로 영화, 미드, 중드, 영드까지 인기작을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실시간 방송과 VOD경계를 허물며 본방송 동시 제공되는 퀵VOD로 만끽하는 스트리밍 시대를 열 것"을 약속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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