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측 "향후 계획, 플랫폼 모니터링 강화+스트리밍 기능 개선할 것"
입력 2020. 09.28. 10:32: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웨이브 측이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인터넷 동영상서비스 웨이브가 28일 오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웨이브 측은 "100%클라우드 기반으로 2014년, uclud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웨이브 플랫폼은 100% 자체 개발을 지향하며 서버 플랫폼, 헤드 엔드, 클라이언트 자체 개발 노하우를 축적하며 기술 기반의 신규 서비스를 구현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향후 계획에 대해 "플랫폼 모니터링 강화, 데이터 스트리밍 플랫폼, 화질, 음질, 자막 등 스트리밍 기능 개선할 것"이라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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