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 의혹' 탁재훈 '우다사3' '미우새' 하차할까…공식입장無
입력 2020. 09.28. 16:23:3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원정도박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탁재훈 향후 방송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27일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탁재훈이 해외 '정킷방'에서 도박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탁재훈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그의 향후 방송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탁재훈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이와 관련 두 프로그램 측은 별도의 공식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탁재훈은 오는 10월 23일 첫 방송되는 MBC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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