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박주안 "아르바이트… 농사 수익, 수확철에만 집중"
입력 2020. 09.29. 08:16:0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박주안 씨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이유를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농튜버 주안 씨의 해 뜰 날’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안 씨는 농사일 외에도 남의 집 농약뿌리기, 농산물 상하차 작업 등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쉬지 않고 해왔다.

박주안 씨는 “농사의 특성상 수익이 수확철에 집중돼있다. 그래서 평상시 수확철 아닐 때는 저희가 수익이 거의 없다. 아르바이트로 일을 조금씩 해서 생활비나 농자금에 보태 써야하기 때문에 아르바이를 하려고 했다. 몸으로 하는 힘든 일만 했는데 장비를 사용해서 해보자고 해서 거금 들여서 장비를 장만은 했는데 이 일도 힘들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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