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기막힌 유산’ OST 합류…안방극장에 전할 감성 목소리
입력 2020. 09.29. 10:33: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밴드 레이디스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에 매력적인 감성의 목소리를 전한다.

레이디스는 오는 10월 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너와 나의 모든 날들을’을 발표한다.

신곡은 애달픈 이별의 순간마저 사랑하리라는 절절한 마음이 담긴 가사가 돋보인다. ‘한 순간도 나 놓치지 않을게 널 만났던 그때 그 순간처럼 떠나는 지금도 시간이 멈춘 듯 해 사랑해 너와 나의 모든 기억들을’이라는 만남에서 이별까지 극중 주인공의 소회를 담았다.

레이디스는 직접 작사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보여주었며, 3옥타브를 넘나드는 드라마틱 한 가창력으로 감정선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리, 영지, 울랄라세션, 지아,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슈퍼주니어 성민 등 수많은 뮤지션들과 OST 및 앨범작업을 함께 해 온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가 곡 작업을 주도해 완성된 곡으로 드라마 전개에 진한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밴드 레이디스가 가창을 맡아 추석 연휴를 보내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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