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오 삼광빌라’ OST 참여…박상민 ‘하나의 사랑’ 리메이크
입력 2020. 09.29. 10:41: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솔로 활동 첫 OST를 발표한다.

소연은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의 OST ‘하나의 사랑’을 공개한다.

‘하나의 사랑’은 가수 박상민이 1998년 발표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곡으로 드라마 전개를 위해 편곡된 리메이크곡은 소연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색깔로 표현했다.

원곡 가수 박상민의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대’ ‘다가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라는 구절을 호소력 있게 표현하고 있지만 소연의 리메이크에서는 여성 가수 특유의 목소리로 전해지는 애절함이 감돈다.

알고보니혼수상태가 프로듀서로 나서고, 방배동사람들이 편곡 참여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으로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소연이 솔로 첫 OST 가창을 통해 선보이는 ‘하나의 사랑’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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