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서영희 "'죽밤' 외계인 이야기, 처음엔 이해 못 했지만 있을 법한 이야기"
- 입력 2020. 09.29. 13:21: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서영희가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 홍보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주연 배우 서영희, 이미도, 양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영희는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에 대해 "외계인이 나오는 SF, 스릴러 코미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처음엔 와닿지 않았다"라며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가 될까 걱정도 됐고 저도 백프로 이해를 못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접 영화를 보니까 그런 걱정은 아예 사라졌다. 너무 있을 법한, 의심되는 이야기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은 오늘(29일) 개봉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