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양동근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육아 지친 일상에 재미 준 시나리오"
입력 2020. 09.29. 13:28:5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양동근이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출연 계기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주연 배우 서영희, 이미도, 양동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도는 "시사회에 시어머니를 모시고 갔는데 방청객처럼 너무 좋아하시더라"며 "그 모습을 보면서 세대불문 모든 분들이 좋아하실 거라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동근은 "육아에 찌든 마음에서 재밌게 일할 수 있는 대본은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읽어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세 사람은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 작품 말고도 앞으로 쭉 알고 지내고 싶은 배우, 사람들이다"라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은 오늘(29일) 개봉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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