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김난주, 박인환 재산 빼돌리기 위해 강세정 행세
- 입력 2020. 10.01. 20:25:2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난주가 강세정 행세를 했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공계옥(강세정)행세하는 공소영(김난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소영은 차정건(조순창)과 함께 공계옥 행세를 하며 부영배 상표권을 넘겼다.
이후 공소영은 "계옥이가 의심하는 것 같다"고 걱정했고 차정건은 "알게 된다해도 금고도 내가 열었고 당신은 걱정할 것 없다. 증거 없으니 모른다고 하라"고 안심시켰다.
이후 CCTV를 확인하는 공계옥, 부설악(신정윤)은 "키가 엄청 커 보이는데 처음 보는 여자다"라며 "정말 언니와 형부가 범인이면 어쩌냐"고 걱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